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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따분한 일상 탈출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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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광고.... 구글도 한적한 국도 근처 광고판에 프로그램언어로 짜여진 광고를 냈다고 하더라.. 그 언어를 풀면 사람을 구한다는 내용이였다는... 뭐 여하튼 영화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없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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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우에노 주리의 덤벙댐과 아오이 유우의 코믹&과격함.


 주인공의 일상탈출이 관객에서 대리만족을 줄 수 있는 영화랄까??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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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Tracked from 찬우넷-블로그 2007/05/17 13:20  삭제

    07.5.15 귀여운 여인네가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본 영화지만 스토리 또한 독특하고 재미있었다. 감독이 워낙에 다양한 장치를 많이 해놓아서인지 각각의 장면장면들이 무엇을 의미하는건지 짐작조차 안가는 부분이 많긴 했지만- 엉뚱한 설정과 만화스러운 장면들, 귀여운 등장인물들, 그리고 일본어 특유의 재미있는 억양과 리듬때문에 영화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볼 수 있었음..! 특히 주인공인 스즈메가 스파이(라고 하기엔-_-;;엉뚱한 조직이지만;)가 되고나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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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 작은 스파이 구인 광고.
    아~~~
    여기 정말 귀여운 우에노 주리와
    아오이 유우 나오죠~

    • 영화를 만드는 사람의 상상력에 놀랐던 영화였어요. 별 것 아닌 것을 별 것으로 변화시키는 그 힘이 대단하더군요.

      우에노 주리와 아오이 유우 두 친구도 깜찍하고 귀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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