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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길 안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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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의 마지막날, 일출을 맞이하는 네 가지 에피소드를 엮은 드라마...

내용 자체는 그닥 특출날 것도 없고, 그냥 무난하다고 볼 수 있다. 그냥 이런 시도, 이런 연출들이 좋게 다가온 정도...

오래된 건물을 헐어버리는 것은 헐어버리는 것뿐만 아니라, 그 세월동안 간직해온 추억들도 헐어지는 것을 포함할 수 있을까?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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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드라마][호텔 선라이즈 ホテル サンライズ]-4가지 기이한 이야기들

    Tracked from Crevasse's Kinolife 2007/08/17 11:24  삭제

    제 작 : TBS 방 영 : 2005.00.00 - 0000.00.00 각 본 : 츠츠미 유키히코(堤幸彦)-4번째 에피소드 [부인의 본심편] 감 독 : 츠츠미 유키히코(堤幸彦)-4번째 에피소드 [부인의 본심편] 출 연 : 이마다 코지(今田耕司) 아소 유미(麻生祐未) 안즈 사유리(杏さゆり) 오오스기 렌(大杉漣) 히라야마 아야(平山あや) 카토 나츠키(加藤夏希) 유스케 산타마리아(ユースケ・サンタマリア) 아오이 유우(蒼井優) 마츠오 스즈키(松尾スズキ) 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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