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My Boss, My Hero, 2006)
일본 드라마/★★★★☆☆☆ :
2006/12/11 19:45
# 1 - 드라마 시작을 만화로 시작하는 부분이 산뜻하네요.
# 2 - 야쿠자가 좋아하는 것 중 하나를 위해, 반을 위해 뛰어가는데, 야쿠자 이미지와는 약간 안맞네요.
# 3 - 괜찮은 여자 주인공이라 해야 하나?
# 4 - 그는 무엇이 변했을까요?
# 5 - 별명이 너무 잘 맞아떨어진다.
데릴사위의 나가세 토모야를 여기서 보게 되어 반가운 마음이 앞섭니다. 린다 린다 린다 의 카시이 유우를 여기서 보니 훨씬 이뻐보입니다. 드라마 형식은 '코쿠센', '투사부일체'를 그대로 따르고 있어서 다소 지루하고 뻔한 내용이지만 그럭저럭 보고 후회하지 않을 것 같네요.
P.S : 많은 분들이 2006년 일드로 추천하시던 두 가지 작품이 결혼 못 하는 남자 와 이 작품이였는데 학원물이라 미루다 이제야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론 '결혼 못하는 남자'가 다소 앞선 느낌이네요.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56
-
Subject: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マイ★ボス★ マイ★ヒーロー)
Tracked from 머리 속이 시끄러운 ttae 2007/07/17 13:06 삭제드라마에 대한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제목만 알고 보기 시작했다. 드라마가 시작되자, 홍콩 마피아와의 거래에 실수하지 않기를 당부를 받는 나가세 토모야(長瀬智也)가 나왔다. 야쿠자 드라마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잔뜩 무게를 잡던 주인공 사카키 마키오(榊真喜男, 나가세 토모야 분)가 간단한 덧셈조차 하질 못해서 홍콩 마피아와의 거래를 망쳐 버렸다. 마키오의 아버지이자 야쿠자 조직의 보스는 마키오에게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조직의 보스 자리를 물려주겠다고 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카시이 유우가 선생님 역할을 맡은 게 좀 ;;;;
87년생인데... 너무 잘 어울렸죠 -_-;;
카시이 유우... 정말 이쁜 얼굴도 아니고, 실제로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거의 90%가까이 이쁜 얼굴을 찾을 수 없지만,, 10%에서 가끔 보이는 이쁜 얼굴의 강도가 높은 배우같아요. '린다린다린다'에서 여고생보다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에서 교사가 더 잘 어울린건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