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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이 영화가 미성년자 관람불가였구나... 야한 장면도 관람불가 정도까진 아니지만, 은어가 많이 나와서, 사체장면들 .. 이런 것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심의가 그렇게 떨어진건가...


 가장 기억에 남는 대사

이 여자가 널 살렸다.


 기억에 남는 장면

1. 멈춘 화면과 시점 일치시키는 장면
2. 엔딩자막을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장면...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에서도 영화만든 사람들 이름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차이점이라면 범죄의 재구성은 영화내용에도 집중할 수 있게 만들었다(?) )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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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영화 꽤 재미있게 봤었어요~^^
    언제나 시니컬한 포스가 넘치는 백윤식 아자씨와 나름 괜찮은 연기를 펼친 염정아씨~
    보는 내내 오션스 일레븐이 오버렙 되었어요~ㅎㅎ

    • 시니컬한 포스는 백윤식이란 배우가 가지고 있는 아이콘같아요. 타자에서 조금은 그 포스를 보이지 않는 듯하지만, 보이기 전에 기차에서... 흑흑 ... 대신 아귀가 시니컬한 포스를 이어받죠..ㅋㅋ

      오션스 일레븐보다 늦게 나왔죠(?) 그래도 전 이 영화가 더 좋더라고요. 이건 후속작 안나올라나... 상사부일체같은 거 말고... ㅎㅎ

  2. 제작자가 이영화의 감독인 최동훈 감독을 꽤나 좋아라 하더군요 이유는?? 영화 필름이 꽤나 비싼데 영화를 찍다보면 한씬을 여러번 찍다보니 필름이 많이 드는데 최동훈 감독은 그런 낭비 거의 없이 깔끔하게 찍어서 제작비를 절감했다나 우쨌다나 ㅋ

    • 사전준비가 완벽한가... 아님... 연출력이 뛰어나던가.. 어찌되었든 제작자한테도, 관객들한테도 사랑받는 감독이네요...2편만 메가폰을 잡았지만 말이죠...

  3. 나름 재미있게 봤죠. 요새는 옛날(?) 영화들 보면 그 영화를 본 극장과 같이 보러 간 사람들이 떠오르네요. 참고로 이 영화는 혼자봤음..-_-;

    • 좀 된 영화이긴 하지만.. 옛날 영화라면 흑백이여야 그런 느낌이 들던데... 이런 영화는 같이 볼 영화쪽에 속하지 않던가요? 슬슬 추억을 떠올리며 살 날이 오겠죠.. ^^;

  4. 영화전개도 좋았지만 정말 대사가 촌철살인이죠. 다음 작품 또 언제 내주시나 기다립니다^^

    • 촌철살인이라.. 뭐 대사가 하나같이 좋다..란 뜻인가봐요.. 보채지 않고 천천히 기달려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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