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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혼자 놀기.. 아니 혼자 생활하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주인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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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 캬~~ 정말 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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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 나보다는 어려보여 란 말에 무섭게 노려본다..


매회 매회 끝까지 웃음을 주는 드라마였습니다. 타인과의 소통이 서툴고 고집불통인 그이지만, 마음속은 따뜻하고 올바른 사람임을 알아가게 되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트릭아베 히로시는 정말 옆집아저씨같은 배우였고, 나츠카와 유이란 여배우가 음양사에 출연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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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드라마][결혼 못 하는 남자 結婚できない男]-그러니 결혼을 할 수 있겠니?

    Tracked from Crevasse's Kinolife 2007/08/17 11:23  삭제

    제 작 : 후지TV 방 영 : 2006년 7월-9월 감 독 : 미야케 요시시게(三宅喜重) 코마츠 타카시 (小松隆志) 우에다 히사시(植田尚) 각 본 : 오자키 마사야 (尾崎?也) 음 악 : 나카니시 쿄(仲西匡) 주제곡 : スイミー by Every Little Thing 출 연 : 아베 히로시(阿部?) 나츠카와 유이(夏川結衣) 쿠니나카 료코(?仲?子) 타카시마 레이코(高島?子) 츠카모토 타카시(塚本高史) 오미 토시노리(尾美としのり) 미우라 리에코(三浦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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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네다!
    제목보다 더 기억에 남는 이름이에요.
    ㅋㅋ
    ㅡㅡ;;

    • 노처녀 히스테리보다 더 한 게 노총각 히스테리라고 생각했던 드라마였어요.

      제가 고등학교때 조용하시고 착하셨던 노총각 선생님이 계셨는데, 흠이라고 해야 할 지.. 한번 폭발하시면 정말 무섭더군요. 그러시던 분이 적지 않은 맞선과 늦은 결혼 후, 그 특유의 폭발 대신 항상 웃음을 먹음으시던 모습을 보면서 예전 폭발이란 것을 세상사람들은 노총각 히스테리라고 부르는 거 였구나 라고 알 수 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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