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구입한 IM - u130으로 찍어본 생거진천포도
지름과 뽐뿌 :
2007/09/19 20:40
몇 일전 추석 전으로 구입하고 있는 이모부댁에서 만들어 내는 농산품 (생거진천포도)가 12박스 배달되어 왔다.
이 농산품으로 말하자면, 친환경 농산품으로 정부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생산자인 이모부와 어머니 사이의 직거래 제품이다.
4KG, 택배비 미포함, 가격은 특대 제품 : 2만 5천원, 대 제품 : 2만원으로...
당도가 높아서 몇 알 먹으면 머리가 샤~해지는 현상이 발생하고, 작은 포도알에서 느낄 수 있는 신맛이 전혀 없다.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연락처로 1박스부터 3박스까지 택배비 4천원에 보내주는데... 올해는 오늘 수요일까지 택배접수가 마감하므로, 더 이상 구매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정 원하면 현장구매가 있으며 추석 전날까지 판매한다고 한다. 보다 자세한 사향은 사진에 보이는 생산자(이모부)에게 연락하면 친절히 가르쳐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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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포도 엄청 좋아 하는데... 쩝
미리 봤으면 본가에 한 상자 보내는데 아쉽습니다. 이 참에 RSS 등록 해서 다음에는 바로 대응 하도록 해야할듯 합니다.
그리고 북경도 포도 엄청 맛 있습니다. 오리지날 중국산 이죠...
어제부로 제사지낼 포도를 제외하곤 모든 포도를 다 먹어버렸답니다. ^^; 12박스를 사와도 반은 결혼한 누나들에게 주고나니 금새 없어지네요. ㅎㅎ
내년엔 좀 더 일찍 포스팅해야 할 듯합니다. 평소처럼 포도먹다가 갑자기 글 올리고 싶더라고요.
북경포도... 북경 대도시 아닌가요? 너무 넓어서 그런가... 왠지 서울포도처럼 두 단어가 어색한걸요~~
와... 진짜 조금 일찍 포스팅해주셨으면 몇상자 주문했을 거에요...^^;;
jakes님도 포도 좋아하시나봐요. 1년 후에 기억해뒀다가 글을 올려놔야 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