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참치김밤과 트로피카나 골드 100 (포도)
지름과 뽐뿌 :
2007/09/21 18:14
참여했다.
원하던 샌드위치가 다 떨어진 상태에서 삼각김밥과 통김밥 중 어느 걸 먹을까? 고민하다 너무나 다양한 맛이 존재하는 삼각김밥은 포기하고, 통김밥은 금박스(?)에 둘러싸인 골드참치 김밥을 골랐다.
그냥 통김밥과 300원 차이가 나지만, 이 브르조아 김밥을 택한 이유가 트로피카나 골드 100을 먹어 볼려고 하는 마음에서 였다. 그냥 통김밥은 바나나 우유를 200원에 구입가능하다.
결국 브르조아 김밥과 트로피카나 골드 100
골드 참치 김밥은 아주 맛난 편은 아니지만, 먹을 만 했다.
이 포도쥬스는 원액정제를 잘 한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맛이 상당히 좋았다.
1,500원에 구입 결정하고, 계산대에서 얼마 전 교체한 체크카드를 내밀었다.
체인점인데도 종업원 아주머니 인상이 상당히 불쾌하신 듯하여, 결정타를 날렸다.
OK캐쉬백 적립도 되나요?
곧이어 싸인 불만이 터져나왔다.
이거 행사품목이라 적립안되고, 포도쥬스 원래 1,200원짜리인데 행사라서 싸게 파는거에요..이거 팔아서 남는 거 얼마나 있다고...
1,000원 넘으면 카드결제 가능한 걸로 알고 있는데, 체인점에서 종업원한테 혼 아닌 혼을 났지만,
난 1,000원 넘으면 카드결제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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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결제를 하면 현금이 바로 들어오지 않아서 불편한 건 알겠지만 그래도 손님한테 저러는건 좀 너무하네요. 저는 부득부득 카드로 무조건 결제합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카드결제하면 하루 이틀만에 현금이 들어오는게 아닌가요? 상당히 늦게 들어오면, 카드사에서 수수료를 왜 받는건지.. 쩝쩝.. 체크카드의 경우는 결제한 바로 그날 통장에서 돈이 빠지거든요.
어제도 1,900원 카드결제했답니다... 강자이너님도 풍족한 추석맞이하세요~
자영업자들 카드 수수료 무시 못하죠;;
그래도 손님에게 저런식으로 표현하는건 곤란하네요.
오늘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되었네요~~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체크 카드도 수수료 나가는가보군요... 체인점이라 맘편하게 카드 내밀었던 건데.. 구멍가게 간 것도 아니고요. 뭐 그래도 신경안쓰고 카드 내밉니다.. ^^ 꿈꾸는 요셉님도 한가위 잘 보내세요.. 달맞이도 하시고..
현금이면 부가세 신고 안해도 되는데... 카드라서 무조건 다 부가세 신고해야되여..
결국 10퍼센트가 손해인셈...
탈세 못해서 그런거란 말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