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쉽게 넘어버린 금지의 선... - 나는 여동생을 사랑한다 (2007)
일 본 영 화/★★☆☆☆☆☆ :
2007/10/14 11:14
예전부터 좋아했다는 말 한마디로 과연 그 선을 넘어가는 걸 .. 공감할 수 있을까?
누구도 말리지 않는다. 아니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고 방관한다는 표현이 더 맞을 거 같다. 그나마 말리는 사람도 자신때문에 말리는 것일 뿐... 그래서 그만큼 더 힘든 선택을 하라고 종용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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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영화로 만든거 맞나요?
머랄까 일본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이성 관계를 전 당췌 이해하기 힘들어서....
네, 원작이 따로 있다고 하던데..아마 만화가 맞을거에요.. 원작에서는 노출수위도 높았다고 하던데..
일본은 사촌끼리 결혼도 가능하니깐..그런 배경에서 저런 생각도 가능하지 않을까...요정도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