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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월드컵이 치뤄지는 해에 방영된 합작드라마... 첫 시도이다보니... 연출에서부터 배우들, 스탭에 이르기 까지... 반반씩 찍어서 만들어낸 드라마로 알고 있다.

판타지 공간에서 만난 남녀가 현실 공간으로 이동되어가는 과정이 보기 좋았다.

일본에서는 월드컵과 관련된 한국에 대한 관심과 젊은 인기여배우의 출연 등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다고 한다.

그 결과, 원빈은 한국의 키무라 타쿠야로 불리워지면서, 다른 한류스타와는 다른 젊은 팬 층을 확보할 수 있었던 드라마.

나에게는 X 파일 이후, 저작권 문제로 인터넷 다시보기가 안되는 한국.일본 합작드라마였었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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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옛날 생각 나네요.
    TBS특집이었었나요? 2편에 걸쳐 스페셜 기획으로 방영했던.
    이 드라마... 한국인과 일본인이 사귀는 이야기엔 언제나 빠지지 않는
    당골 레파토리의 총집합 인것 같아요.

    • MBC 특집이었었죠.. TBS 특집이라고도 불리죠. ^^;

      일본사람들에게 아주 친절한 이야기꺼리가 많죠.. 안동양반부터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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