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사건 사고 (きょうのできごと, 2004)
일 본 영 화/★★★☆☆☆☆ :
2006/12/14 19:49
# 1 - 출발합니다..
# 2 - 불가능할 것 같은 상황인데 감정이입이 잘 되더군요.
# 3 - 착한 여자or 남자 컴플렉스가 가까운 사람에겐 힘들게도 하죠.
제목 그대로 하루 동안에 일어나는 산발적인 사건과 사고들이 나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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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뒤돌아보며 나는 걸어 가네 ふりむきつつ 僕は歩いてく
Tracked from myspitz story .. 僕のスピッツ話 2006/12/18 01:31 삭제テクテク Tekuteku 터벅터벅 ハングル(韓国語)が 分からない 日本人なら、こちらを ご覧 ください。 스핏츠(スピッツ)의 30번째 싱글 수록곡, テクテク(Tekuteku, 터벅터벅) PV(promotion video)입니다. 스핏츠의 PV로는 흔치 않게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영상인데요. 当たりまえと思ってたら 壊れてく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면 부서져 간다 風を受けて 水面が揺れた 바람을 받아 수면이 흔들렸다 かけらだって構わない 確実に 아주 조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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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쯤 전에 이 영화를 봤습니다. 좋았습니다.
일본 영화는 본 것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앞으로 많이 접해보려고 하는데..
1004ant님의 리뷰가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네요! ^^a
액션가면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별로 일본영화를 그다지 많아 보진 않았네요 ^^; 제 포스팅이 벌써부터 큰 도움은 안되는 것 같네요.. 저한텐 이 영화 별 3개였거든요.
그래도 Japan movie라는 카테고리로 40개 가까운 포스팅이 되어있으신데요, 뭘. ^^
저에겐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포스팅인 걸요!
그리고 뭐 별점이야, 개인적인 취향의 결과이니 굳이 타인들과 비슷할 필요가 없지요.
비슷하려면 도리어 붙이나 안붙이나 같을테고,
일반적인 경우와 다른 별점이라면, 도리어 눈길이 가지요.
아.. 보통의 다른 사람과는 다른 평가..라면? 같은 느낌 말입니다. ^^
충분히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포스팅이 되도록 할 자신은 없지만 양으론 가능하도록 해볼께요. 이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그 동안 본 영화를 나름대로 정리해보고 싶어서 하는 거라.. 영화에 대한 리뷰보단 올리는 것 자체에 만족하고 있습니다.(사실 글쓰는 재주도 없구요.).
1004ant님의 <한줄 코멘트>도 좋은 걸요.
보지 않은 영화의 경우에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하고
제가 보았던 영화에서는 "아하, 그런 느낌?" 하기도 하구요. ^^
도리어 저는 워낙 주절주절 말이 오락가락이라서,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