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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마 신지 작가의 작품 중 웃으면서 끝까지 볼 수 있는 드라마 중 하나...

캐릭터 하나 하나, 남녀노소와는 상관없이 모두 귀여움을 발산한다.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지어내 보자.




덧붙여, 요즘 무지하게 반성 중인 여배우와 아직 보지 못한 게이샤의 추억에 나왔다는 아역배우.. 둘 다 나온다.

덧붙여, 닥터 고토의 진료소와 비슷한 포맷을 가지고 있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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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지원이 나오는 국내영화인줄 알았어요. 동명의 일본드라마가 있었군요.

    • '귀여워' 정말 골(?) 때리는 영화였던 걸로 기억에 아주 깊숙히 자리잡았던 영화였어요.. 영화랑은 전혀 상관없는.. 일본에서 나름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가 쓴 드라마에요.. 보면서 흐뭇한 미소를 만들어내는 드라마...

  2. 이 드라마 참 괜찮은 드라마죠 저도 정말 재미나게 봤었죠

  3. 그래서 제목이 계속 귀여워인가봐요~ㅎㅎ ㅡㅡ;;

  4. 노지마신지의 작품들을 요즘 계속 봤는데요.
    노지마신지가 왜 유명한건지 알겠더라고요.
    짠한 무언가를 느끼게 해주는..^^
    이 드라마 보면서 귀엽단 말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제목이 너무 귀여워인가..ㅎㅎ

    • loser 라고하나.. 비주류 사람들을 많이 다뤄서 ..타인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거 같더라고요. 일본드라마가 직접적이지만, 제목은 정말 드라마에 딱 맞게 짓는 경향이 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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