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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을 잡히지 않도록 살아가거나, 약점이 있으면 최소한 남한테 들키지 않도록 잘 숨겨둬야 한다.

난 사실 메모를 너무 안해서 탈이다.

마무리때문에 멍했던 드라마...

덧붙여, 로스트 메모리즈(?)에서 처음 본 나카무라 토오루는... 다른 일본 드라마에서 볼 때마다, 그다지 존재감이 없는 듯, 분위기는 있으나, 연기력이 별로 인지.. 얼굴표정이 다 거기서 거기같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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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재미있게 봤던 드라마입니다. ^^
    교훈적인? 내용의 마무리도 마음에 들구요. 인과응보라고 해야하나요? 흐~
    예전이나 지금이나 일드에 관심이 많지만... 여건이 허락되질 않네요. ㅜ.ㅜ;

  2. 이게 마무리가 좀 아쉬웠죠

    이걸 다 봤으니 이젠 "짐승의 길"을 볼 차례입니다 ㅋ

    요네쿠라-세이초 3부작 시리즈가 있는데, 검은 가죽 수첩 - 짐승의 길 - 나쁜 녀석들

    이렇게 3편입니다 전부 요네쿠라가 악녀로 나옵니다 세이초는 원작자이구요 연출자도 모두 동일합니다 그래서 분위기가 비슷하죠

    전 3편다 잼나게 봤어요 ㅋ

    • 짐승의 길이라..훗훗... 요즘 일드는 천천히 달리고 싶은데... 시리즈를 말하시니... 일단 준비는 해둬야 겠군요.. 11월달은 '히어로', '첫눈' 모두 봐야 하고, 월동준비도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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