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지르고 수습을 못하는 내 행동...
1004ant@life :
2007/10/22 21:03
이런 성격이라... 일단..
서브 블로그를 두 개 더 운영.. 두 개 더 만들어봤었습니다.
한 개 블로그는 거의 방치되었고, 한 개 블로그는 한달에 2개, 3개... 포스팅...
문제는 서브 블로그를 운영하니...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하고, 포스팅에 대한 압박감이 심하더군요...
그래서... 일단...
다시 합치기로 했어요.
댓글 달아주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블로그 이동한다고...댓글 소멸시키더니.. 또 이동한다고 댓글 소멸되네요...
이번에 합치면 ...다신 서브 블로그로 옳겨서 댓글 소멸하는 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죄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지금 두개를 운영하는데 한개는 점점 방치 수준으로 가고 있네요
블로그 성격이 너무나 달라서 함치는건 완전 불가능이고
이놈의 게으름이 문제 입니다 좀 부지런해져야 할텐데 ^^;;;
aid님이 방치하고 있는 블로그를 저는 알고 있죠..ㅎㅎ
저는 그나마 서브 블로그들이 성격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니깐...합치는 게 다행스럽네요.. 부지런하지 않아도 블로그 운영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ㅋㅋ
저는 서브블로그는 아니고 티스토리 운영하기 훨씬 전 부터 운영하던 비밀(?)블로그가 있는데, 두 블로그의 목적이 달라서 그런지 아직까지는 그냥저냥 유지중이에요.
만약 비슷한 목적의 블로그 였다면 둘 중 하나를 관둬도 진작에 관뒀을듯.-_-;
비밀이라.. 사실 그전 블로그나 홈피는 돈쓰는 블로그여서.. 그 전 블로그들을 버렸다는.. T.T
따로 만들지 말자는 교훈이네요^^b
스미레님은 부지런하여 따로 만들어도 지장없을 거 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