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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 스마일



'왜? 이런거지?', '다르면 안될까?' 라는 생각에 가려운 곳을 긇어주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의료계는 서비스업이 아니지만 내 돈내고 치료받으면서 고개를 숙이고 치료비 이외에 성의표시를 하는 관행은 아니지 않을까 합니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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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영화]<어서오세요 환자님 いらっしゃいませ、患者さま。]-환자와 환자님의 차이

    Tracked from Crevasse's Kinolife 2007/08/17 11:12  삭제

    1999년, 116분, Color 감 독 : 하라 타카히토(原隆仁) 각 본 : 야마구치 쇼타(山口正太) 카와사키 이즈미(川崎いづみ) 음 악 : 오오타니 코우(大谷幸) 출 연 : 와타바 아츠로(渡部篤郎) 하라 사치에(原沙知絵) 오오토모 코헤이(大友康平) 와타나메 호리코(渡辺えり子) 이시바시 렌지(石橋蓮司) 린카(梨花) 이시하라 요시즈미(石原良純) 후지오카 히로시(藤岡弘) 이타야 유카(板谷由夏) 사토 야스에(さとうやすえ) 타나카 치요(田中千代) 마츠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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