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못한 발견 - 파리의 연인들 (2006)
서 양 영 화/★★★★◐☆☆ :
2007/11/05 11:14
대중들이 보다 쉽게 예술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유명한 감독이나 배우들이 그런 작품을 만들고, 출연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런 영화에 자주 출연하도록 하겠다는 김태우의 말대로... 그래서 영화공간 주안에서 처음으로 보게 된 영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재미있었다. 제 3자의 입장쯤에서 다른 사람들을 조망하고, 그를 통해 자기의 추억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만든 영화...
덧붙여, 키스라는 작품이 많이 이뻐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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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옴니버스인가보죠? 구해놓기만 하고 아직 못봤네요.
여러 명이 주인공 비슷하게 나오지만, 옴니버스는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