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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금]

사이코 패스 라고 해서 봤는데, 딸 이야기에서는 또 사이코 패스 아닌 것도 같고, 데미 무어는 그다지 기억도 나지 않고...
 
시간 죽이기에는 참 좋은 영화인데.. 오랫만에 보는 케빈 코스트너이기에 부족한 감이 많이 남았던 영화...


덧붙여, 출발, 비디오 여행같은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영화인데, 거기서 알고 봐서 그런지 재미가 떨어진건지... 그 프로그램이 아니였으면 보질 못했으니.. 고마운건지.. 훗훗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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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무슨 영활까요? 스릴러?
    저도 얼핏 영화소개 프로에서 본것 같기도 하고..요샌 하도 티브이 프로가 영화에대해 스포일러를 질러대서 그런 프로그램 자체를 피하는 편이긴 합니다만.극장에서 안보려고 작정한 영화는 감사하죠^^

    • 오랫만에 캐빈 코스트너여서, 티비에서도 제법 홍보를 해준 영화인데.. 많은 사람들 눈엔 들어가지 못한 영화인가봐요... 미국영화는 블록버스터 아니면, 그다지 눈길을 잡긴 어려운 형국이라서...

      저도 거의 다 보여주는 '출발! 비디오 여행'같은 프로그램은 아예 안볼 영화만 골라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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