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계보러 용산간 날, 같은 장소에서 엄청난 인파 때문에 매표소를 기억자로 돌아서 도착하였는데... 무슨 일인지 모두 매표소 앞에 의자를 짓밟고 올라가서 핸드폰을 들고 마구 찍어대고 있더군요.

옆 사람에게 물어보니, 어디 중국배우가 온 거 같다고 하던데...

신민아도 아니고, 이름 모를 중국배우때문에 저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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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들에게 중국배우란 배우는 .. 나의 마음을 동하게 하는 신민아 같은 배우인가?

그렇다면 용서하고 싶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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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름모를 중국 배우지만 뭐 영화 배우라는 사람들을 평소에 볼기회가 있어야 말이지요.게다가 흔히 볼수 없는 외국인 배우라면.
    그래도 저런걸 저렇게 밟고 올라갔다다 내려와선 좀 털기나 했을런지..
    그런데 신민아 좋아하시나 보네요.^^

    • 극장 시설이지만, 공공시설이라고 보는데... 극장측이나 홍보측이나 누구하나 질서안내같은 건 안하더라고요.

      신민아 사랑합니다 ^^

  2. 저 사람들 탕웨이가 장차 장즈이보다 더 뜰 배우라고 생각해서 미리 열광하는거 아닐런지요? 그렇지 않고서야..ㅎㅎ

    참, 어제 시사회 갔다가 '한여름' 이란 배우를 봤는데 느낌이 살짝 신민아를 닮은것 같기도 하고, 서기를 닮은듯도 하고..암튼 묘하더군요. 이제 이 배우에게 집중해 보시는게 어떨런지요?ㅋㅋ

    • 거의 대부분은 누군지 궁금해서 볼려고 하는 사람들이라고 봅니다만, 신인배우와 장쯔이 비교까지 해가며 열광할 사람들은 아니겠죠.


      신민아 닮은 친구분한텐 전화넣으셨는지..ㅋㅋ '한여름' 알아보고, 생각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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