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중국에서 찍은 줄 알았네 - 경계 (2006)
동 양 영 화/★★★☆☆☆☆ :
2007/11/21 11:14
[18금]
투야의 결혼을 보곤 몽골 영화라 생각했다가...이번엔 몽골 영화를 보곤 중국내의 내몽골에서 찍은 중국과 한국 합작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몽골에서 찍은 독립영화... 화면도 지직거리는 점들이 계속 보이고, 대중영화에서는 얼굴을 내밀지 않는 서정이란 여배우도 나오고..
독립영화들은 바쁜 생활에 찌들어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미안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어려웠다.
덧붙여, 서정이란 배우.. 출연 개런티로는 먹고 살기 어려울텐데, 투잡하는 연기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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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들은 바쁜 생활에 찌들어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미안하게 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 ㅠ.ㅠb
어제 <검은 땅의 소녀와>를 봤는데 죄책감에 시달리게 만들더군요.
어제 토로로 마을인가...PD수첩에서 경과보고를 하더군요.. 그냥 그 정도 선에서 관심만 표명하고 있는 게 ..저에겐 최선인 거 같아요... 미안하지만...어쩌겠어요..
헉, 이 영화에 '서정'씨가 나오나요?
'섬'에서의 느낌이 워낙 강렬해서 기억하는 배우인데, 계속 영화를 찍긴 하는가 보군요.
배우 때문에 영화가 보고싶어지네요.
예전에 청소년 드라마에서 참 이쁜 소녀로 기억하는데..그런 의미에서 저는 '섬'이 가져다 준 충격은 ... 참으로 착찹하더군요...
'섬'에나온 그 '서정'씨군요. 어쩐지 무서운 저 눈빛+_+
포스가 품어져 나오는가요? ㅋㅋ 아끼는 배우라서 엄청나게 아웃사이더로 존재하는 듯합니다.. 괜히 제탓인가봐요..
투잡하는 배우인지...에서 웃다 갑니다.
그러게요. 배우들의 생활고는 어느 정도일까요.
다른 일하다가..가끔 배우생활을 하는 경우인거 조심스레 예상해본 거에요... 돈 욕심은 없는데, 연기 욕심은 있는 배우같아요..
저희 사이트에 자주 들러주시고, 이렇게 트랙백도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블로그에도 볼 것이 참 많네요.
저희도 링크 추가해 두고 자주 들르겠습니다.^^
사이트인지..블로그인지 잘 모르겠어요... rss 등록해놓고..가끔씩 구경가는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