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국에 국물만 있고, 국물도 간이 안맞는다....


전체적인 이야기가 흘러가는데..

중간에 코스를 돌거나, 큰 바위에 부딪혀 물흐름이 변화하거나..

이런게 전혀 없고...


작은 부분에서는 조금 엇박자의 감정흐름도 보이고...


배우들의 연기와는 별개로 영화의 완성도는 떨어지는 듯...


그나마, 황정민 덕분에 끝까지 볼 만했답니다. 후반에 너는 내운명 나와서..움찔 놀라기도 했지만요..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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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열한번째 엄마> 여자를 버리고 엄마의 옷을 제대로 입은 김혜수의 신파 영화

    Tracked from 여행,영화 그리고 추억 2007/12/03 10:21  삭제

    <열한번째 엄마> 여자를 버리고 엄마의 옷을 제대로 입은 김혜수의 신파 영화 '엄마'라는 단어는 언제나 들어도 짠한 마음이 드는 말이다. 사람에게는 아니 동물에게는 누구나 엄마라는 존재가 분명 있다. 직접 낳아준 존재일 수도 있고 낳지는 않았지만 사랑으로 보듬어 주며 보살펴 주는 엄마의 존재가 분명있다. 영화 <열한번째 엄마>는 이러한 엄마와 아들의 이야기를 표면적으로 내세운 영화다. 영화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열한번째 엄마>라는 의미는 여러가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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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김혜수 때문에 나름 기대됩니다. 새롭다고들 많이 하더군요.

    • 김혜수의 이미지가 새롭던가요? 조만간 보시겠군요... 세븐 데이즈 먼저 보시고, 탐크루즈랑 조지 클루니인가..나오는 그 영화도 보시고....나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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