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물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고, 반지의 제왕같은 느낌이 들었지만.. 파라노이드란 말에 혼란스럽겠구나 했는데...


모두 예상을 벗어났다. 제대로 현대물이고, 혼란스럽지 않게 영화를 보았다...

그랬는데도 뭔 영화인지 모르겠다.


제대로 예술영화 고른 날이였다.

머리와 몸이 따로 놀아나는 게 자연스러운 거 같다. 아니 궁극엔 머리와 몸이 같이 놀아야 더 자연스러운 거 같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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