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지지 않는 영화를 만들려고? - 별빛 속으로 (2007)
한 국 영 화/★★★☆☆☆☆ :
2007/12/09 11:14
잊혀지지 않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할려면... 기억될 사랑을 이야기해줘야지~
멜로 위에 엉성하게 엃힌 스릴러, 코믹, 판타지
잊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자주 쓰이는 꿈은 그렇다쳐도... 식스센스를 보는 거 같기도 하고..
스폰지 제작이라길래..스폰지 하우스..란 곳에서 만든 작품인가하고.. 기대많이 했는데..
평범을 택하진 않았지만.. 엉성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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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별빛 속으로(2007) - ★★★
Tracked from 靑春 2007/12/18 10:02 삭제그동안 봐야지 봐야지 하며 벼르고 있던 영화를 봤다. '별빛속으로' 라는 멋진 제목의 영화다.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하신것처럼 이 영화, 꽤 괜찮다. 시대적 배경을 적절히 활용한 각 캐릭터 및 관계 설정이 특히나 좋았다. 국내 멜로물로는 신선하고 멋진 시도가 아닌가 싶다. 중간에 적절하게 삽입된 공포적인 요소들도 이 영화의 분위기를 특별하게 만드는데 한몫을 한것같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위 포스터에 나와있는 '죽음까지 따라가는 사랑' 이라는 다소 진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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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영화가 정말 흉작인데, 그 와중에 <별빛 속으로>는 상반기 중에
본 영화들 중 가장 좋았어요. <스카우트> 보기 전까지는 <별빛 속으로>가
올해의 한국영화인가? 했더라는. ^^
암담합니다... 최대관객동원 영화는 디워이고, 개봉연기되는 영화들은 넘쳐나고... 홍보비만 늘리고..
저도 <별빛 속으로>보다는 <스카우트>에 한표~
음 한번 봐야겠군요.ㅋ 그나저나 밑에 소녀들덕분에 상당히 므흣해지네요 ㅋㅋㅋ
어지간한 영화본 거 보다.. 밑에 처자들 넣은것이 더 좋았다는.. ^^;
그러게요..밑에 츠자들은 뭘까 골똘히 보고 있습니다..ㅎㅎ
원더걸스는 이쁜게 없기도 하고, 소녀시대가 더 이쁘고 해서요 ^^
2주전부터 보려고 했는데, 왠지 보게되지가 않는 영화에요.
이번주에는 꼭 도전을!
전 대만감독 작품이 딱.. 도전하는 심정으로 보는 영화들이에요... 그 감독 이름은 왜 이리 안외워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