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18금]

내 카테고리에 넣기 적당한 곳이 없어서, 관람하질 않았던 영화...

무리해서 동양영화에 넣기로 작정하고, 보게 되었다. 하정우란 배우도 좋고, 김진아 (배우인데 감독까지 맡을 줄이야...이러고 보았음)란 사람이 감독을 하는구나..

확실히 여자들이 추진력이 좋아..

다 보고 알게 된 사실은 김진아는 배우가 아니였고, 하정우의 한국어 연기는 보지 못했지만.. 영어로도 느낌이 살아난다는 사실. (실제 원주민이 보면 어떻게 느낄진 중요하지 않을 듯)

 그들의 감정흐름을 어떻게 두번째 사랑으로 이어가느냐? 불륜의 나락으로 떨어지느냐?  이 부분이 핵심인데... 특별한 사건도 없이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연출이 좋았다.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819 관련글 쓰기

  1. Subject: 두번째 사랑(2007) - ★★★

    Tracked from 靑春 2007/12/17 10:59  삭제

    김진아 감독 작품이란 것과 하정우가 나온다는 이야기만 듣고 봤는데, 꽤 재미있다. 영화를 다 보고나니 왠지 진부하게만 느껴졌던 영화의 제목이 새롭게 다가온다. 무엇보다 난 이 영화를 결말이 상당히 세련된 멜로 영화라 소개하고 싶다. 이런류의 영화들은 대부분 결말을 너무 진부하거나 엉뚱하게 만들어 영화 전체를 망치기 쉽상인데 말이다. 이 정도의 엔딩이라면 그 상황을 만들기 위한 몇몇 작위적인 설정은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다. 이건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엔딩이 계속 기억에 남는 영화에요.
    그런데 영화 내용 자체가 특별한 사건 아니었던가요? 뭘 기대하셨던건지..ㅋㅋ

    • 영화 내용 자체를 알고봐서.. 다른 특별함을 찾았어요.. 뇌입어 블로그 관련해서 치약이용해서 밑줄 끄었는데 .. 보이시나요? 저는 오픈아이디로 로긴하면 보이긴 하던뎅..

      해변에서 갓난아이랑 대여섯날 아이.. 누구의 아이일지 ...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