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바뀐 관리자 모드의 특징 중 하나가 작성중인 글이 아주 잘 보이게 만든 점이죠?
예전 관리자 모드에서는 한페이지를 넘어가면, 잊혀지게 되던데... 새로 바껴서 좋네요..

생방송으로는 현빈이 두 여자를 사이에 두고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못난이(?) 삼순이를 선택하러 제주도까지 찾아가는 장면을 본 거 같네요. 남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려원을 택하면 될텐데... (죄송합니다. ㅡ,ㅡ;;) 너무 왔다갔다하는 아주 잘 생긴 남자가 짜증나더군요. 

사실, 짜증나서 안봤다가 하면 그건 좀 아니겠죠? 드라마 흐름상으로도 제주도에서 뽀뽀한번해주고, 마무리 1부 혹은 2부 추가로 끝날 거 같았죠. (후반에 약간 연장시킨 거로 기억해요.)


다시 본 <내 이름은 김삼순>은 ... 흑흑.....



죄송합니다...


작년에 다시 봐서 리뷰할게 없어요.. 기억이 없네요... 


작성중인 글 리스트에서 <내 이름은 김삼순> 없애고 싶었답니다... ㅠ.ㅠ



(양심상 발행은 안할께요)









대단한 드라마이긴 해요.. 조연으로 출연한 다니엘 헤니가 아직까지도 연기활동하게 만들어준 드라마이고, 려원에게 연기자란 타이틀이 어울리게 만들었고, 주연배우들보다 더 잘 풀리는 거 같네요.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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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아직 삼순이를 못봤는데 시간 날때 한번 봐야겠습니다.^^

    • 유명한 드라마 중 상당수가 끝마무리가 안좋은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이 작품은 괜찮은 편이에요..상대적이겠지만요.

  2. 저도 지나가다 보면서 려원에서 빠졌습니다. 이렇다 할 작품은 별로 없는 것 같지만.. 그러고보면 이 드라마는 확실히 여성취향의 드라마네요.

    •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란 드라마에서 김래원과 연기를 함께 했답니다... 동시간대에 <연애시대> 덕분에 많이들 모르시지만, (저도 나중에 봤고요) 주연으로 괜찮은 드라마에 출연했어요.. 영화쪽으로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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