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신저 (Messenger, メッセンジャ, 1999)
일 본 영 화/★★★★☆☆☆ :
2007/01/08 19:44
# 1 - 뻘줌하겠죠.
# 2 - 이미 그녀는 메신져인가봐요.
# 3 - 그녀만 바뀐게 아니였군요.
재미교포가 세운 코즈모닷컴이란 회사가 떠오른 영화였습니다. 아주 오래전 방송에서도 성공신화 비슷하게 해서 나오고, 그리고 얼마 후 닷컴거품 붕괴로 회사가 망하면서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는 코즈모닷컴 ceo 요셉 박... 그는 걱정하는 우리에게 자신찬 목소리로 말하던 기억이 나더군요.
"미국사회에서는 한두번의 실패를 용인해주고 실패자가 실패자에 머물지 않도록 이끌어주는 관심과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려는 사업가 정신이 넘치는 곳이다." 이런 말이였던 것 같군요.
영화에서도 이런 과정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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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영화] <메신저メッセンジャ->-아날로그식 축지법
Tracked from Crevasse's Kinolife 2007/08/17 10:54 삭제1999년, 118M, Color 감독: 바바 야스오(馬場康夫) 주연: 이이지마 나오코(飯島直子) 쿠사나기 츠요시(草なぎ剛) 야베 히로유키(矢部浩之) "시내에서 오토바이를 들고 퀵서비를 하는 곳은 일본 밖에 없어....."이 영화에 자전거 퀵 서비스를 미화 혹은 정당화 하기 위해 주인공의 입을 통해 나오는 순진한 대사다(?). 우리 나라의 오토바이 퀵 서비스나 오토바이 가스배달을 보고서 이 영화의 감독은 과연 뭐라고 할까! 라는 생각이 짖궂게 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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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메신저 - 일의 보람에서 기쁨을 찾아가는 코믹 배달극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2007/10/25 15:19 삭제당신이 만약 하루아침에 직장에서 쫓겨나게 되었다면? 혹은 하루아침에 회사가 부도나 길바닥에 나앉게 되었다면 그 황당함을 어떻게 이겨낼 것인가? 특히나 일의 귀천을 따지는 한국사회에서 만약 당신이 고소득 직종의 종사자였다면 어떠하겠는가?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상황이다. [메신저] 예고편 동영상 하지만 놀랍게도 IMF라는 진통을 겪은 우리나라에서 이런 일은 생소한 경험이 아니라는 사실. 명예퇴직 등으로 직장에서 쫓겨난 이 시대의 가장들, 부푼 꿈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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