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시청시간 단축 대작전!!!
인생은 코미디 :
2008/01/25 11:14
평소 TV 시청시간이 긴 편이던 것을 알고 고치기로 작정한 것들을 나열한다.
첫째, 드라마를 보지 않는다. 특히 대하역사드라마는 절대로..
둘째, 오락프로그램, 연예프로그램은 보지 않는다.
셋째, 뉴스는 9시 뉴스만 본다. 절대 마감뉴스 안보기..특히 8시 뉴스본 후 9시 뉴스 보지 않기.
넷째, 독서를 한다.
다섯째, 극장을 간다.
결과를 발표하면
첫째, 의미없는 드라마를 보지 않는 시간은 확실히 줄어들었으나, 의미있는 드라마를 몰아서 보는 폐인생활모드로 인해, 생활리듬이 쉽게 붕괴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였다.
둘째, 보진 않는다... 단, 들을 뿐이다.. 포스팅하면서...
셋째, 9시 뉴스만 보게 되었으나.. 리더기에 뉴스피드를 몇 가지 더 등록하는 사태 발생.
넷째, 독서를 한다 -> 독서정가제 도입... 절대 실패.
다섯째, 원래부터 극장엔 갔다.
둘째, 보진 않는다... 단, 들을 뿐이다.. 포스팅하면서...
셋째, 9시 뉴스만 보게 되었으나.. 리더기에 뉴스피드를 몇 가지 더 등록하는 사태 발생.
넷째, 독서를 한다 -> 독서정가제 도입... 절대 실패.
다섯째, 원래부터 극장엔 갔다.
극약처방
리모콘으로 모든 채널을 지우고, AFKN 채널만 살려둔 후.. 리모콘 밧데리를 뺐다.
증상
첫째, 중간광고에 대한 짜증으로 한국방송에 대한 향수병에 시달림.
서양에서 타임머신 TV가 잘 팔리는 이유를 알겠다.
둘째, 이른 취침시간과 너무 이른 새벽 기상
초저녁부터 모르는 영어소리를 들으면서 보다보면, 일찍 잔다.. 그리곤 새벽 3시 -5시 사이에 깬다. 잠시 방황하다.. AFKN 보고 있으면 잠이 온다.
셋째, 못 본 한국프로그램 중 꼭 보는 (100분 토론, 피디 수첩..다큐멘터리, 황금어장) 프로그램들을 구해서 컴퓨터에 재워놓는다.
첫째, 중간광고에 대한 짜증으로 한국방송에 대한 향수병에 시달림.
서양에서 타임머신 TV가 잘 팔리는 이유를 알겠다.
둘째, 이른 취침시간과 너무 이른 새벽 기상
초저녁부터 모르는 영어소리를 들으면서 보다보면, 일찍 잔다.. 그리곤 새벽 3시 -5시 사이에 깬다. 잠시 방황하다.. AFKN 보고 있으면 잠이 온다.
셋째, 못 본 한국프로그램 중 꼭 보는 (100분 토론, 피디 수첩..다큐멘터리, 황금어장) 프로그램들을 구해서 컴퓨터에 재워놓는다.
결과보고..
TV 시청시간은 줄어들 수 있으나, 정확한 표현으로는 브라운관 시청시간은 줄어들었으나, 모니터 시청시간이 늘어났다.
리모콘 밧데리를 다시 넣었고, 살 던대로 살자...
TV 시청시간은 줄어들 수 있으나, 정확한 표현으로는 브라운관 시청시간은 줄어들었으나, 모니터 시청시간이 늘어났다.
리모콘 밧데리를 다시 넣었고, 살 던대로 살자...
주변 사람들은 TV 코드선을 잘라버리라고 하지만, 난 TV의 기능을 손상시키는 것에는 반대한다. 돈 주고 산 걸 ..일부러 고장내면 못 쓴다. 음식갖고 장난치는 것처럼 나쁜 짓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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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지 않으실지는 몰라도 저는 정말 1년에 TV시정하는 시간이 20시간도 채 안될겁니다. 심지어 뉴스도 온라인으로 떼우다 보니까.. TV도 한번 안보게되면 계속 안보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산지 한 6,7년 됐습니다. 단점은.. 요즘 유행하는 유행어에 둔감하다는것과, 최근 뜨는 탤런트에 대해 무지하다는 것 정도.,.,?
믿습니다. 저도 티비없이 생활한 적도 몇 년되거든요. 아마 그 이후에 드라마를 몰아보는 버릇이 생긴 거 같아요.
저도 <가을동화>를 <겨울동화>라고 이야기해서 민망한 적이 있어요, 개그프로그램도 못보게 되니..저게 유행어인지도 모르고 지나가고, 웃지도 못하고.. ^^;
저도 습관처럼 tv를 켜는게 일상화 되있어서 문제긴 합니다.특히 애하고 있을때는 부모가 tv를 보지 말아야 하는데 말이죠.전 드라마는 거의 안보고 그렇다고 뉴스도 시청하는 편도 아닌데 TV는 항상 켜죠있죠.
다른일(독서같은)을 하면서도 항상 켜놓는게 버릇이라는...
민우때문에 TV끄는 시간을 늘리고는 있지만 저같은 경우는 제가 TV에 빠져있는게 아니라서 그런지 굳이 TV켜는것에 대해 고쳐야 겠다는 생각은 안들더군요.울 색시가 들으면 펄펄 뛸일이지만^^.뭐 그냥 조용한게 싫다 정도^^
시간되시는대로 도서관도 데려가시고, 독서지도도 해주시면 되는거죠.. TV가 부모 역할을 대신하는 경우가 간혹 있더라고요 ^^ 그냥 평상시 소음처럼 TV를 켜두면, 저는 막 시끄럽더라고요. 안볼땐 끄도록 그렇게 하고 있어요. 아직 솔로라 가능한가봐요~~
무슨일인지. TV를 보는시간이 전 너무 없다고 해야될까요?...
컴퓨터 하는시간두 줄여보고 있답니다..ㅠ.ㅠ
다음주 한주는 더욱더 ~ 활기차게~~~
컴퓨터와 티비 청취를 동시하는 편이에요~ 티아님도 다음 주는 더더욱 활기차실거같네요~
저도 티비를 안 본지 몇년 되었군요 무한도전 일요일에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토요일에 하더군요 토요일 맞나?? 이것도 헷갈리네요
확실히 티비를 안 보니 유행엔 엄청 꿈뜨게 되더군요 요즘 인기있는 노래가 뭔지도 모르고, 국내 드라마는 마지막으로 본게 커프군요 이것도 인터넷으로 봤죠
저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 친구가 다운받아가면서 꼭 챙겨보길래..같이 봤어요.. 영어마을 방문기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아주 즐겁게 봐서.. 가끔씩 봐요~ 일부러 챙겨보는건 아니지만! 토요일날 오후에 한다는 걸 안다는 정도~~
노래는 윤도현 러브레터에서 가끔 듣고, 소녀시대 왕 좋아요~~
여기 TV 안보는 1人.
뭣보다 TV를 켜지 않으면 안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TV를 끄면 시간이 참 많아져서 좋아요.
늘 뛰어다녀도 시간은 모자라지만요.
대신 주말에 TV를 떠나면 3~4건의 어떤 일을 할 수 있어요.
청소, 빨래, 영화보기, 서점가기, 커피도 한잔..
ㅋㅋ 매주 이러는건 아니랍니다.^^
그런데, 이런말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천사님은 혹시 백수?^^*
맘상하지 말기로해요. 농담..
와우~ 전혀 안보시면, 가족들도 안보시면.... 한전에 연락하세요... 시청료 내지 말아요~
청소, 빨래... 서점...커피 한잔... 영화보기 빼곤 제가 안하는 것들인데... 나머지 공간을 채워갈 일들이 저에게도 있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