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일본영화 통계 (개봉과 관객동원)
1004ant@life :
2008/02/01 09:35
2007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인 데스노트 : 라스트 네임의 흥행기록을 깰 거라 믿었던, 김탁구의 히어로는 간신히 10만명 턱걸이했고요, 노다메 칸타빌레의 치아키 (저에겐 미야자키 아오이의) 단지, 널 사랑하고 있어가 하반기 2위를 차지하였으나, 주연 배우 내한에 비해서는 정말 수수한 스코어입니다. 그나마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보다는 앞서는 걸 보면, 국내 여성팬들이 오다기리 죠의 결혼을 어느 정도 눈치챈 결과가 아닐까란 생각도 들고요.
뭐니 뭐니해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두자리수 관객동원된 영화들 (욕망, 8월의 크리스마스, 적영 등은) 제가 아주 즐겁게 봤던 영화들이라 .. 너무 안타깝다는 점입니다.
그 다음은 만명선을 넘지 못한 영화들 중 하나 는 사무라이 영화가 국내에서 많은 거부감을 극복하지 못한 듯하고, 안경은 졸리셨나 봅니다.
(참고문헌 : 영상위 2007년 결산 통계를 기초로 편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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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통계보니까 재미있네요. 도쿄타워가 꽤 많았을줄 알았는데 제 예상보다 좀 적었네요.ㅋ
광고에서 도쿄타워.. 발음이 좀 웃겼던 기억이 나요.. 도쿄타와~ 이렇게 들리더라고요.. 영화는 전 별로 ..내용이 맘에 안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