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조카때 못간게 걸려서.. 작은누나의 첫째... 재롱잔치에 갔었어요..

어찌저찌해서... 맨 앞자리 좌석 밑에 주저 앉았더니.. 중간에 나가기도 뭐하고 해서..

3시간 동안 재롱잔치를 봤습니다..


그 중... 처음에 찍은 텔미댄스인데...이 영상은 뒤에서 찍어서 학부형들 머리가 더 많이 잡혔답니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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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애 낳고 싶어져요.
    만나는 사람도 없지만.. ㅡ_-)a

  2. 아이들이 너무 이쁘네요~ㅎㅎ

  3. 음 재밌고 귀엽기는 한데 이런걸 애들한테 꼭 연습시켜서 해야하는지...뭐 그런생각이 드네요.어렸을적 초등학교때 운동회철만 되면 한달전부터 방과후 단체로 집합시켜서 군무 비슷한 마스게임 연습시키고 응원연습 시키던 생각이 나서요.그땐 그냥 당연히 해야되는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죠 그런거.

    • 삼성신입사원 레크레이션이랑은 조금 다르게 봐도 될 거 같아요.. 하긴 일본아이들 단체줄넘기나 북한아이들 ..그 공연보면 좀 안스럽기도 하네요..

  4. 저도 조카 재롱잔치에 가려고 했는데, 조카가 수술때문에 유치원을 관두는 바람에 그만..;

    • 큰 수술은 아니라면서요? 유치원을 그만둬야 할 정도였군요.. 몇 년 더 기다렸다 민교 재롱잔치가세요~ ㅋ

  5. 요즘 재롱잔치는 과거의 그것과는 수준이 다르더군요. 의상이며, 무대 스케일(?)이며...
    누이한테 애가 둘인데...살림이 휘청휘청 한다더군요. 재롱잔치가 돈잔치가 되는 뭐..그런..
    무튼, 재롱을 보는 건 좋은데...쿠니미님 말씀처럼 애들은 힘들 듯. =_=

    • 춤추는 것도 가장 앞자리.. 좋은 자리..치마바람이 있지 싶어요.. 그거때문에 말들도 많고요. dvd가 2만원 한다더군요.. 애들은 힘들면서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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