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를 냉류로 바꿀 능력이 있는 영화 - 숙 명 (2008)
한 국 영 화/★★☆☆☆☆☆ :
2008/04/08 11:14
거하게 한번 제대로 망가지기로 작정한 거 같더군요. 감독보고 본 영화는 아니니... 그냥 감독은 논외로 해야 겠어요... 당그니님 블로그에서 본 내용 중 송승헌 팬이신 아주머니가 이 영화개봉하면... 일본에서 물건너 오신다던데... ㅠ.ㅠ
권상우 - 욕할 때만 잘 들리는게 내 탓인건가. 아니면 네 탓인건가?
송승헌 - 후반 너의 나래이션에 낯뜨거워서 혼났당.
일단 뛰어 이후 다시 뭉친 동년배 두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영화모임.. 한국판 느와르를 보여주려고 했던 것도 같아요. 후반부에 상의탈의는 일단 뛰어에서도 나왔더랬죠.
덧, 권상우는 말투때문에 무게감이 너무 없어요. 내시말투인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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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내키진 않았지만 공짜로 볼기회가 생겨서 어찌 어찌해서 보게 되었지만 그닥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아서인지 분노도 안느껴지더군요.뭐 쟤들 둘이 나왔는데 그럼 그렇지 하는 반응정도..
송승헌은 제대할때부터 별로 탐탁치 않은 행보를 걷더니 제대후에 성공적(?)으로 복귀한(비록 드라마지만)장혁과는 조금 비교되는 복귀신고를 치른셈이군요.
암튼 전 포스터의 권상우가 조인성인줄 알았드랩니다.클클
조인성과 비슷하게 보셨군요. 잘생긴 것끼리는 비슷한게 많은가 봅니다... ㅋ
장혁이나 송승헌을 그닥 좋아하지 못해서요.. 군회피 일도 있고해서 ^^;
아...권상우는 정말...어떻게 안되는걸까요? ㅋㅋ
스스로 위기 의식을 느껴야 노력을 할거같습니다..현재로썬 ㅠ.ㅠ
굉장히 재밌겠는데요..^^ 꼭 안봐야겠씁니다.
되도록 한국영화를 사랑하길 바라기에..강하게 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그 정도 인가요. 김해곤 감독 영화라 중간은 될줄 알았는데 이건 뭐.
배우출신 감독이라고 한거 같은데... 무슨 장점이 있는지 ... 그런 게 없는 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