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아수스

amd는 기가바이트


나머진 아웃오브 안중인건지... 나름 저렴하면서 안정하다는 MSI 보드...


처음 10개월간은


아수스나 기가바이트나 거품이 너무 많아... 이렇게 생각했죠..


그러다 1년이 다 되기 전에... 윈도우 재설치 중.. 더 이상 움직이지도 부팅도 되지 않더군요...


별의 별걸 다 알아보았는데.. 결국은 메인보드... 용산 고객센터가서... 교체 받아서 쓴지가 작년 10월 경...


뭐 한번은 그럴 수도 있겠다 싶었죠...


그러다 4월 말일 근처에 비스타 설치했다가 다시 엑스피 설치하려는 와중...  똑 같은 증상 발생...


오늘 시간 내서 용산 갔습니다... 교체받았습니다...


다음부턴 몇 만원 더 주고라도 아수스, 기가바이트 사야 될 거 같아요... -,.-


덧, 신용산역 5번 출구 편의점 맞은 편 한성식당 .. 순대국 맛있습니다. 홀이 너무 좁아요..

여유롭게 드실려면 식사때를 피하세요 ^^;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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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래도 마더보드는 역시 안정성이 좋은게 좋은거고 그런건 좀 비싸긴 하지만...
    제 컴도 이젠 교체를 해야할 시기인데..부품견적을 하나하나 내다보면 쩝..왜이렇게 자꾸 욕심이 생기는지..ㅋㅋ 그래서 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부품교체의 욕망은 실제 필요하곤 전혀 상관없다는....^^

    • 남들은 싼 거 사서 잘 쓰던데 말이죠.. 전 어쩔 수 없이 비싼거 사야 겠습니다.. 이 제품도 당시에 듀얼코어 지원되는 보드 중 중저가였지만... 가격은 좀 비싼 편이였거든요... 부품교체의 욕망만큼 컴퓨터 활동의 욕망이 따라오면, 비용은 하나도 안 아까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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