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마더보드는 역시 안정성이 좋은게 좋은거고 그런건 좀 비싸긴 하지만...
제 컴도 이젠 교체를 해야할 시기인데..부품견적을 하나하나 내다보면 쩝..왜이렇게 자꾸 욕심이 생기는지..ㅋㅋ 그래서 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부품교체의 욕망은 실제 필요하곤 전혀 상관없다는....^^
남들은 싼 거 사서 잘 쓰던데 말이죠.. 전 어쩔 수 없이 비싼거 사야 겠습니다.. 이 제품도 당시에 듀얼코어 지원되는 보드 중 중저가였지만... 가격은 좀 비싼 편이였거든요... 부품교체의 욕망만큼 컴퓨터 활동의 욕망이 따라오면, 비용은 하나도 안 아까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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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마더보드는 역시 안정성이 좋은게 좋은거고 그런건 좀 비싸긴 하지만...
제 컴도 이젠 교체를 해야할 시기인데..부품견적을 하나하나 내다보면 쩝..왜이렇게 자꾸 욕심이 생기는지..ㅋㅋ 그래서 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부품교체의 욕망은 실제 필요하곤 전혀 상관없다는....^^
남들은 싼 거 사서 잘 쓰던데 말이죠.. 전 어쩔 수 없이 비싼거 사야 겠습니다.. 이 제품도 당시에 듀얼코어 지원되는 보드 중 중저가였지만... 가격은 좀 비싼 편이였거든요... 부품교체의 욕망만큼 컴퓨터 활동의 욕망이 따라오면, 비용은 하나도 안 아까울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