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이메일 청구서 발급신청해서 공짜 문자랑 백원 정도의 할인을 받는다는데.. 전 그냥 종이 청구서가 좋더라고요.. 글이 인쇄된 종이를 통해서 봐야지만, 지난 통화요금에 대한 반성(?)을 할 수도 있고요... 아마도 월급날 월급봉투를 가슴속에 넣어두고 귀가하는 가장의 마음같은 거라고 말하면 조금 지나친 감이 있겠지만요..


아무튼 그런 의미에서는 일맥상통하지만, 청구서와 월급봉투의 가장 큰 차이는 하나는 지출이고, 하나는 수입이겠죠. 그래서 청구서의 겉표지 봉투에 나오는 비가 아무리 하트를 날려도 그다지 미소가 지어지진 않더라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이성이 좋다..




그래도 엘지티는 겉표지가 아름다운 처자여서 그런지... 내 통장에서 돈을 뺏어가는 구나라는 생각에서 나오는 분노(?)를 잠시라도 수그러뜨리는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도 파파라치하고 싶어욧!



결론, 남성고객의 청구서는 김태희?



Posted by 1004ant

☆ 영화공간 주안 ☆ 지차체 최초의 예술영화전문상영극장, 영화공간 주안, 1호선 주안역 하차 다양한 영화제 프로그램과 4천원으로 만나는 선택받은 영화!!! 영공주 인들이 모여있는 카페도~~~
☆ 태그 활용 ☆ 포스팅 제목 아래에 관련 감독과 배우의 이름을 클릭하세요. 감독(배우)와 관련된 포스팅이 나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1004ant.com/trackback/96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이템이 배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배치할 아이템을 선택하고
"아이템 배치하기"를 클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