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부작입니다... <마왕>을 본 후 찾아보게 되었고요. 두 작품 감독이 같고, 엄태웅이 모두 주연으로 나오더군요. 드라마 중간 <마왕>에서 나왔던 조연배우들이 화면에 나올때마다 <마왕>을 본 것이 뿌듯해지더군요. 어찌 되었던 다른 분들은 <마왕>보다는 <부활>에 더 열광하시는 경향(?)이 있는 거 같지만, 제가 판단으로는 <마왕>이 더 스피드하고, 이야기도 설득력이 있더라고요. 

 국회의원의 자녀들에 대해선 고개가 절로 흔들 수밖에 없을 만큼 납득하기 싫었답니다.


덧, 이제 <후아유> 하나 남았습니다.. 이 포스팅 역시 공개만 합니다..

Posted by 1004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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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마왕보단 부활이..^^

    • 부활이 더 좋으셨단 말씀이시군요.. 두 편 모두 보셨다면, 그 뜻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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